자동 승인
위험도 < 0.3낮은 위험의 결정은 정책에 따라 진행하고 판단 이력을 남깁니다.
AIONETRA / Enterprise Operating System
흩어진 자료를 업무의 맥락으로 연결하고,
AI의 분석과 사람의 승인을 함께 기록합니다.
조직의 다음 판단을 위한 근거를 쌓습니다.
이 요청을 진행해도 될까요?
관련 자료와 이전 판단 확인
AI 분석과 위험도 검토
판단이 남고, 위험은 멈추고,
구조는 진화한다.
The Enterprise OS that Evolves Structure.
업무의 연결을 살펴보세요01 / Connected workspace
자료를 찾는 순간부터 검토와 승인까지.
업무에 필요한 맥락을 함께 살펴봅니다.
WORKSPACE / KNOWLEDGE
검토에 연결된 자료
업무 현황 · 주요 이슈
검토 배경 · 확인 사항
논의 내용 · 후속 과제
파일과 대화의 맥락을
워크스페이스 안에 연결합니다.
운영 현황의 주요 이슈와 지출 검토 메모의 확인 사항을 함께 살펴봅니다. 정기 보고에 반영할 내용은 관련 자료와 연결해 정리합니다.
운영 현황 요약 · 지출 검토 메모
FINANCE / REVIEW
업무 요청 예시
지출 목적과 증빙 확인
계약 조건과 결재선 확인
반복 지출의 근거 확인
실제 지급 실행 범위는
연동 및 운영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DECISIONS / TRACE
검토 이력 예시
업무 맥락과 관련 자료 연결
분석 근거와 위험도 확인
높은 위험의 결정은 승인 대기
위험도가 높은 결정은 사람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판단 근거와 개입 이력을 남겨, 이후 검토에서 그 과정을 되짚을 수 있습니다.
판단 책임은 고객 조직에 있습니다.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구성한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고객 데이터가 아닙니다.
워크스페이스 · 파일 · AI 세션 · 업무기억
회계 · 자금통제 · 전자결재 · 계약
AI 에이전트 · MU:DAM · 판단 이력
02 / How it works
각각의 업무를 연결하는 여섯 단계.
결과의 기록은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파일, 이메일과 업무 이벤트를 모읍니다.
자료와 대화의 맥락을 업무에 연결합니다.
새로운 사건을 과거의 판단과 함께 봅니다.
AI가 근거를 분석하고 위험도를 제시합니다.
위험에 맞는 질문과 승인 절차를 적용합니다.
판단과 실행의 이력을 추적합니다.
03 / 무:담(MU:DAM), the Conscience Gate
무:담은 AIONETRA에 내장된 거버넌스 장치입니다. 위험도에 비례해 개입하고, 질문과 승인 이력을 판단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되돌릴 수 있는가?”무:담이 판단 앞에서 던지는 질문
낮은 위험의 결정은 정책에 따라 진행하고 판단 이력을 남깁니다.
질문과 검토 이력을 남깁니다. 확인 절차는 업무 흐름에 맞춰 적용됩니다.
높은 위험의 결정은 멈추고, 권한을 가진 사람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기본 위험도 기준입니다. 실제 적용은 정책과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04 / Built from real operations
실사 자료 지식화, 자금통제와 전결, 가치평가 등 실제 업무의 요구가 AIONETRA의 출발점입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료와 판단 근거, 승인 이력을 연결하는 운영 기반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업무에 적용하기실사 자료와 관련 문서를 지식화하고, 질문과 검토의 맥락에 연결합니다.
자료 → 지식 → 검토 근거요청의 사유와 증빙을 확인하고, 전결과 승인 과정을 기록합니다.
요청 → 증빙 → 승인 기록가치평가에 사용한 자료와 가정을 함께 살펴보고, 검토 내용을 축적합니다.
자료 → 분석 가정 → 검토05 / Where to begin
기업의 상황에 따라 출발점은 달라도,
판단과 근거를 연결하는 기반은 같습니다.
자료 검토, 자금통제, 가치평가와 보고의 맥락을 연결합니다.
기업 운영·정상화 실무기존 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업무를 정하고, 검토·승인·기억의 흐름을 구성합니다.
중견기업·상장사작은 조직을 위한 적용 방식은 별도 검증 트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1인 기업 · 준비 중06 / Product direction
자료와 업무 맥락을 연결하고, AI 분석·위험도 검토·판단 이력을 제공합니다.
축적된 판단과 패턴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의 문제를 찾고 개선안을 제안하는 기능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제안한 변경을 실제 업무 시스템에 반영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흐름을 향합니다. 실행 범위는 연동과 운영 설정에 따라 확인합니다.
Before we talk
기존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필요한 업무부터 검토합니다. 자료를 연결하는 방식과 실제 실행 가능한 범위는 현재 환경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위험도와 정책에 따라 자동 승인, 양심 질문, 사람 승인으로 구분합니다. 실제 실행은 연동과 운영 설정의 범위 안에서 이루어지며, 판단 책임은 고객 조직에 있습니다.
제품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고객 정보나 실제 거래 데이터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상담에서는 적용하려는 업무에 맞춰 기능과 제공 범위를 안내합니다.
Let’s connect your operations
자료가 흩어지는 곳, 검토가 막히는 곳,
판단의 근거가 필요한 곳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어떤 자료와 판단이 연결되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한 기능, 권한과 승인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연동 환경과 검증 범위를 확인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