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회생, 정상화
채권단, 법원, 회계법인이 지켜보는 환경에서 감사 가능한 판단 위에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채권·담보 지도, 자산 매각, 감사 대응룸, 특수관계자 관리, 통합 지휘센터가 한 시스템에 있습니다.
모든 판단과 근거는 지울 수 없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누가, 왜, 어떤 위험도에서 결정했는지 나중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
위험도가 높은 결정은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양심 질문을 거치거나 사람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축적된 판단에서 구조의 문제를 찾아내는 것을 향합니다.
잘못된 구조의 자동화는 잘못된 결과의 가속일 뿐입니다. AIONETRA는 회사의 판단이 흐르는 경로 자체를 다루는 여섯 단계로 움직입니다.
이메일, 파일, 회계, 일정, 외부 이벤트가 한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데이터는 원천에 남기고 권한으로 연결합니다.
프로젝트, 사람, 거래처의 맥락을 다층 메모리에 보존합니다. 저장이 아니라 변화를 감지하는 감각기관입니다.
새 사건을 과거의 판단, 관계, 인과 그래프와 연결해 지금 무엇이 달라졌는지 읽어냅니다.
역할별 AI 에이전트가 분석하고, 필요하면 서로 자문하며, 위험도를 점수로 제시합니다.
무:담이 위험도에 따라 자동 승인, 양심 질문, 사람 승인으로 나눕니다. 멈출 수 있어야 맡길 수 있습니다.
결정과 실행의 결과를 추적해 어떤 판단 구조가 실패하는지 증거로 남깁니다. 다음 판단이 여기서 배웁니다.
무:담(MU:DAM), the Conscience Gate
무:담은 AIONETRA 본체에 내장된 거버넌스 기관입니다. 위험도에 비례해 개입하고, 모든 개입은 지울 수 없는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어느 시장에서도 같은 운영체제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그 회사의 구조가 지금 어떤 상태인가뿐입니다.
채권단, 법원, 회계법인이 지켜보는 환경에서 감사 가능한 판단 위에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채권·담보 지도, 자산 매각, 감사 대응룸, 특수관계자 관리, 통합 지휘센터가 한 시스템에 있습니다.
기존 ERP를 바꾸지 않습니다. 그 위에 판단을 기록하고 위험을 멈추는 운영 레이어를 얹어, 굳은 구조에 적응 능력을 심습니다.
사장님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업의 운영 구조를 만들어 드리는 일이며, 별도 검증 트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왔는가
수집에서 감사까지의 종단 파이프라인, 변화 감지, 인과 시뮬레이션, 결과 추적, 패턴 학습이 실제 기업 운영에서 돌아갑니다.
축적된 판단과 패턴에서 구조의 문제를 식별하고 재설계안을 제안하는 단계입니다. 정상화 엔진은 도메인 안에서 이미 작동하고, 프로젝트를 가로지르는 지휘 기능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안된 구조 변경을 ERP, 은행, 전결 체계에 반영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루프를 향합니다. 실행 어댑터 대부분은 아직 시뮬레이션 모드입니다.
AIONETRA의 첫 현장은 워크아웃 상장사 윌비스입니다. 실사 자료 수만 건의 지식화, 자금통제와 전결, 채권단 보고용 가치평가가 이 운영체제 위에서 실제로 돌아갔습니다.
지금 윌비스는 이 경험을 회사 전체의 AI-Native 전환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윌비스 AI 전환 이야기 보기